티스토리 툴바


아리시아씨가 명예은퇴가 결정되걸 알고도 침착했던 아카리가 서류정리하면서 아리시아의 부재를 실감하면서 눈물을 흘리는데

아카리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더군요. 끝나지 않기를 바랬는데...

하지만 웃으며 아리시아를 보내준 아카리처럼 웃으며 우리도 아리아를 보내줘야겠죠.

완벽하게 마무리 했기에 더 이상 시리즈를 바랄 수는 없지만 TV에서 미처 다 못한 이야기를 OVA로 기대해 봅니다.


개인적으로 마지막에 아카리가 시청자를 향해 "자! 손을 이미 주세요." 라고 끝냈으면 했는데... (쩝쩝)

이제 다시 1기 버닝입니다.
Posted by azurebird